기본적으로 어떻게 복구되는 가는 정부에 달린 문제잖아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돌아갈건지 이런거 보고
재난상황에아 나도 안심할수 있겠구나 이거 보고 안심해야하는 거고
그러니 사람들 주로 관심가지고 이야기하는 주제도 그렇고
미국 화재때도 정부 대처가 이슈였던 걸로 기억하고
연예인이나 기업기부는 그 과정에 훈훈한 미담정도로 였던 거 같은데
심지어 리스트까지 만들어서 안하냐? 이건 진짜 뭔 느낌인건데ㅋㅋ
내가 더쿠만 와서 그런가 다른 커뮤도 분위기가 이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