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으로 사람 계속 매칭되서 이상한 목적인 사람 가득한곳에서 어떤 남자랑 여성인권에 대해 대화했는데 그 남자가 여성의 불합리함에 대해 자기가 한다고 되는건 아니지만 남자로써 사과한다고 하더라
한 두시간 토론했는데 내가 사과받고싶은건 아니고 그냥 여자로써 생물학 사회적으로 어쩔수없이 겪는 고충이있다고 했는데 윤회설같은거 얘기해주면서 위로해줌
약간 넓은 생각을 할수있었던 기억...
10년은 된듯
한 두시간 토론했는데 내가 사과받고싶은건 아니고 그냥 여자로써 생물학 사회적으로 어쩔수없이 겪는 고충이있다고 했는데 윤회설같은거 얘기해주면서 위로해줌
약간 넓은 생각을 할수있었던 기억...
10년은 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