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애한테 마음이 동하는거부터 존나정신병자같아 역겨운데
정황증거나오는것만봐도 개껄떡거리는꼬라지 너무 잘 상상돼서 토나와 진짜로
이딴새끼가 그동안 어떻게 그렇게 잘 포장되어있었던거지
아 너무역겨워 사는동안 매일이 고통과 불행의 연속이었으면. 쉽게 죽지도 말았으면.
어린애한테 마음이 동하는거부터 존나정신병자같아 역겨운데
정황증거나오는것만봐도 개껄떡거리는꼬라지 너무 잘 상상돼서 토나와 진짜로
이딴새끼가 그동안 어떻게 그렇게 잘 포장되어있었던거지
아 너무역겨워 사는동안 매일이 고통과 불행의 연속이었으면. 쉽게 죽지도 말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