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수원에서 서울 가는 버스탔거든?
일단 구애의 춤 안추긴 했음
그냥 무슨 버스번호 표지판 같은 거 있길래
그 앞에 얌전히 서있었음
그리고 버스가 멈추길래 안녕하세요~ 하고 버스를 탔는데
나한테 엄청 화를 내시는 거임;;
너무 당황해서 제대로 못들었는데
왜 화내신걸까 나 뭐 잘못함..?!
몇년 된 일이긴 한데 아무튼 신기한 기억이었음
내가 수원에서 서울 가는 버스탔거든?
일단 구애의 춤 안추긴 했음
그냥 무슨 버스번호 표지판 같은 거 있길래
그 앞에 얌전히 서있었음
그리고 버스가 멈추길래 안녕하세요~ 하고 버스를 탔는데
나한테 엄청 화를 내시는 거임;;
너무 당황해서 제대로 못들었는데
왜 화내신걸까 나 뭐 잘못함..?!
몇년 된 일이긴 한데 아무튼 신기한 기억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