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죽음 앞에서도 무거워야 할 언론이, 지금 또다시 이 사건을 소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 그녀를 한낱 기사 제목으로 소모해왔고, 이제는 애도마저도 하나의 흥밋거리로 보는 대중의 시각이 아직 존재함을 느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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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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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된다... 뭐랄까 뭔 일이 일어나면 그냥 도파민 충족만 해대는거같음
공감된다... 뭐랄까 뭔 일이 일어나면 그냥 도파민 충족만 해대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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