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사람들이 가만히 있었겠냐고.. ㅅㄹ이가 살아서 저거 풀면 분명 애한테 개지랄떠는 사람들 분명 많았을거라고 그걸 또 버틸수있었겠냐고 엄마가 말하는데 진짜 벙찌더라.. 남미새들 진짜 그랬을거같아서..
잡담 ㅅㄹ이 죽지 말고 살아서 저거 다 풀지 라고 엄마한테 말하니까 (너무너무너무 속상해서 안타까워서 슬퍼서 한 말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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