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고 거기에 답은 준비되어있고 데드라인 언제를 기점으로 어떻게 할지 결정만 남았다이걸 듣고싶은건데 계속 판사의 양심, 긍정론, 사실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건 없다 이러니까 진짜 존나 답답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