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퀴가 그나마 돌이랑 심리적으로 거리좁힐수있는 유일한 통로임 탐라에는 가서 팬들선물 보고왔다 키링사왔다 이런거보면 나도 가서 뭐하나 줄까 기념품이라도 사올까 싶어짐 어차피 그 가게가려고 외국가는거 아니고 간김에 들리는거니까 가성비도 나쁘지않은거같음물론 그후로 일본자체를 안가서 걍 갈까하는 상상만 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