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58450?sid=110
위기는 인간의 본질을 드러낸다. 호시절에는 몰랐던 가면을 벗고 정체를 보여준다. 진짜와 가짜로 나뉜다. 국민의힘 전직 의원은 “위기가 오면 이념과 계파는 사라지고 멀쩡한 사람들과 이상한 사람들로 구분될 뿐”이라고 했다. 윤석열 쿠데타 이후 보수도 제각각의 민낯을 노출하고 있다. 정통 보수를 주장한 이들이 내란을 옹호하고, 극우로 평가받던 인사들이 쿠데타의 반대편에 서 있다
강한 반공반북성향 드러내서 '태극기보수' '극우'로 평가받던 조갑제 등이 이 시국에서 윤석열의 반대에 섬
이 양반들은 진짜 보수였다 성향은 다르지만 그래도 정신이 나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