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기타
- 개인적으로는 민 대표가 뉴진스를 데리고 나갈 템퍼링 계획을 진지하게 세웠거나 실행했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음
- 다만 민 대표가 이사 사임하고 풋옵션 행사하고 며칠 안되어서 뉴진스가 계약을 해지하고 곧바로 함께 활동을 하는 모습이 나온다면 소송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음
- 뉴진스가 적어도 몇개월 간 민 대표 소송의 1심 결과 등까지는 보고 결정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아니어서 놀랐음. 개인적으로는 지금 해지하지 않는 것이 뉴진스에게 유리했을 것이라고 생각함
- 다른 소송에서 100% 이기더라도 상표권 부분은 하이브와 협상해서 사오는 방법 밖에 없는데 쉽지 않아보임. 개인적으로는 계약 해지 대신 상표권 부분까지 포함해서 협상을 하는 것이 더 좋았을 것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