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왜 다들 저 한량이랑 결혼하는지 알거 같았음
결혼하고 너무 캐가 납작해져서 대사도 노잼이라 모르겠는데
애순이 엄마랑 살때보면 맨날 누워있는거 같은데 묘하게 나른하고 뭔가 오정세도 연기를 기가막히게 해서 진짜 있는 사람같음
뭔가 왜 다들 저 한량이랑 결혼하는지 알거 같았음
결혼하고 너무 캐가 납작해져서 대사도 노잼이라 모르겠는데
애순이 엄마랑 살때보면 맨날 누워있는거 같은데 묘하게 나른하고 뭔가 오정세도 연기를 기가막히게 해서 진짜 있는 사람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