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폭싹 보면서도 결혼하고 애도 낳았는데도 나혼자 그래도 애순이 대학은 보내줬으면ㅠㅠㅠ 셋중 하나는 해준다며ㅠㅠㅠ
이러고 시 쓰고 그거 이모들이 내주잖아 그거 보면서도 시 계속 써보면 안되나ㅠㅠㅠ 이러고 있음
아 정년이 볼때도 정년이 떡목도 못고치고 그걸 다른 방법으로 극복하잖아? 그것도 너무 싫었음ㅠㅠㅠ
걍 비현실적이라도 걍 정년이는 노래를 ㅈㄴㅈㄴ 잘하는 상태였으면 싶었어...
큰 재능 아니라도 그냥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그건 이루고 나머지를 지지고 볶으라고 자꾸 혼자 딴 부분 응원함..ㅋ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