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 많은 한국분들이 외국에 와서 이런 일 겪게 해서 미안하다고 하시는데 제가 가족처럼 사랑하는 멤버들과 직원들을 만났고 좋아하는 일을 하게 해주셨는데 죄송하실 필요없다 https://theqoo.net/ktalk/3662686231 무명의 더쿠 | 03-24 | 조회 수 809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