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K-고딩, 뭔가 학교 끝나면 떡볶이 먹고 피씨방도 가고 코덕질 하고 카공하고 그런 친근하다는 의미의 현실임
실제로 아일릿 자컨 보면 영어 유창하게 하는 멤버가 거의 없고 그 멤버도 선생님께 미리 여쭤보고 번역 실수하고 이런 장면이 나옴ㅇㅇ 데뷔초 자컨은 컨셉 구상에 따라 엄청 의도적으로 내용 구성되는거 알지? 그리고 원희도 창원 출신인거 항상 강조하고 롤 게임하는 자컨이나 홍대 거리 돌아다니는 자컨들이 많이 나옴. 멤버들 성격도 일부러 예민한 멤버가 딱히 없고 댕댕이같은 성격으로 팀을 짰다고 얘기함ㅇㅇ
약간 셀럽, 스타, 워너비 이런 느낌의 셀링포인트가 아니라는거
물론 빌리프랩 ㅂㅅ들이 설명 존나못했고 쓰레기영상인거 맞음 아일릿덬들이나 이걸 알지 생판 남이 알겠냐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