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정도면 세종이 아니라 김앤장까지 전부 붙어도 못 말려
이미 의뢰인 생각이 확고해서...
보통 저러면 변호사가 자기가 말한대로 안하면 결과 장담 못한다해도 그대로 가자고 하면 그냥 따를수 밖에 없음.
지금도 세종쪽은 필사적으로 어떻게든 뭐라도 찾고 있을거야 밤새면서 뭐 건덕지라도 나올까 뒤졌는데 안나온게 지금결과인거고..
그리고 가장 최악이 변호사한테 사실 얘기안해주는거..이건 언론에 거짓말을 했으면 했다고 얘기를 해줘야 전략을 세우는데 그것도 제대로 안해주면 변호사는 그냥 그거 믿고 전략을 세우니까 3자가 보면 이상한 과정으로 보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