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퍼링 시도가 포착돼서 하이브에서 조사하게 됐고
탬퍼링 시도가 맞느냐 아니냐가 쟁점이었는데
그 부분은 직원의 어리숙함으로 얼버무리고 넘어가고
대중들 기억엔 다른 것들만 남게 해서 되게 논점 흐린다고 생각했어.
실제로 기자회견 이후에 탬퍼링 시도 얘기 보단 차별이나 다른 얘기들만
나오게 됨.
민이랑 부사장이 한 카톡대화에서
어도어 갖고 나가려는 방법들 되게 구체적으로 나오는데
ㅁㅎㅈ은 그걸 걔(부사장)는 원래 그런거 적고 원래 그런 애다.
그냥 단순한 사담이다. 라고 얘기하고 빨리 넘어가던데
사담이라고 한 내용들이 되게 구체적이었어.
타그룹 군백기시기에 하이브에 대한 적대적인 여론을 만들고 시도해야하고, ㅇㅇ투자자, ㅇㅇ금융 정확한 이름들도 등장하고. 방법들도 엄청 구체적으로 대화 나눔.
ㄴㅈㅅ 부모 끌어들어야한다고도 톡에 나오던데..
논점 흐리기하는 거 보면서 이건 백프로네 생각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