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전 지사의 복권과 관련해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양 전 원장은 윤석열 대통령과 특별한 인연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김경수 전 지사와도 가까운 사이로 알려져 있다.
양정철 전 원장은 올해 1월 런던에서 김경수 전 지사를 만나 거국내각 구성을 제안했다고 한다. 당시 김 전 지사는 이를 거절하고 독일로 2차 유학을 떠났지만, 이번 복권 결정으로 양정철의 구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내각제 중심이 이 새끼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