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이런 비슷한 경험 한번쯤은 있을거라고 생각함
처음 시작이 어땠는지는 모르겠는데 한번 그런 부당한 대우라는 프레임을 자기들도 갖다보니까 이제 모든게 우릴 음해하려는 태도로 해석되기시작하는거. 그러다보니 더 그렇게 믿겨지고. 주변에서도 안타깝다, 어쩜 저래? 이럴거니까 믿음은 더 강해지고 무한반복인거지.
기본전제가 저쪽은 우릴 묻어버리려고 악의적이다라고 깔려있을거니까 그런 심리적 상태에서 이상한건아님
애들 멘탈도 고통이긴할듯 저런사고가 당사자한테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리가 없잖아 걱정도 돼고
그래도 아무리 억울하게 당하는 것같더라도 객관적으로 판단해야지
과장도 하면 안되고. 주의해야지 반 친구끼리 싸움도 아니고 대중이 다 지켜보는건데. 말한마디한마디 파급력을 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