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인 감정? 영원할 것 같은 유대감? 다 좋다 이거임
결국 공과 사 못지켜서 이 지경 났잖음
뉴 관심있어서 쭉 지켜봤는데 계속 민의 후광을 받은 온실 속 화초 같다는 이미지가 계속 따라다녔음
이 이미지 탈피했으면 했었던 팬들 꽤 있었을 거임 민 아니어도 충분히 빛날 수 있다는 걸 대중들이 알았음 했음
그런데 민이 프로듀싱으로 전면에 나서며 민이랑 관계성이 너무 필수적인 요소로 작용하기 시작하며 계속 불안했었음
그런데 사태 터지고 역시나 민은 뉴를 걸고 넘어지고 난 제발 그냥 가만히 있다 뭔가 건덕지 있음 탈ㅎㅇㅂ 하길 바랬음
근데 본인들이 민을 지지하며 결국 민 없이는 자신들이 굴러가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함
본인들 한계를 본인들이 정했다 해야하나...워낙 귀엽게 봤어서 안타까운 말들이 많아졌네 그냥 감정 배설한거니 불편하면 그냥 넘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