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탈취하려다 걸려서 해임되고 그래도 프듀는 하라고 제안했더니 쌩까고 퇴사함 나가서 본격적으로 템퍼링 실행에 옮긴거잖아 어떤회사가 그걸 가만냅둠 민은 카톡내용대로 내용은 안물안궁 헤드라인만 따고 여론전만 하면됨 기자회견에서 개저씨 이런 자극적인 단어로 사람들 관심끌고 흥미유발하고 고인이 된 전직원까지 음모론판 만들어서 유가족들이 해명까지하게 함 그렇게 눈속임으로 계속 여론전하다가 성추행 카톡 까발려지고 그뒤부터 전면에 안나서고 뉴 이용해서 뭉살흩죽으로 같이 끌어들임
잡담 그냥 어려운거없어 초반에 나온 민 카톡 얘기가 현실로 이루어진것뿐
505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