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단 관계자는 “세 번에 걸쳐 영장이 기각됐기 때문에 일부 (검찰 쪽이) 필요하다는 보완수사를 진행했고 서류도 정교하게 정리를 새롭게 했다. 공수처와 필요한 협의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경호처 직원들에 대한 추가 조사도 진행했다는 게 경찰 설명이다. 구속영장에는 김 차장이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저지(특수공무집행방해)하고 비화폰 데이터 삭제를 지시(대통령경호법의 직권남용)했을 뿐 아니라, 체포영장 집행에 협조한 경호처 간부를 해임하는 등의 보복 정황도 담길 것으로 보인다.
잡담 [속보] 경찰, 김성훈 차장 네 번째 구속영장 오늘 중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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