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 누구누구 오셨어요 정도로 짧게 휘리릭 지나가면 음 그렇구나가 가능한데 종종 그 연예인이 내 초대로 이 콘서트에 왔어요!!!!!!하고 돌이 뽕차있는 게 느껴지면 좀 ...? 싶어지는 게 있더라고ㅇㅇ 좀 이런 차이도 있을 것 같음
잡담 지인소개 여러번 겪어봤는데 이게 케바케겠구나 싶었던 게 뭐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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