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기형도 시인이 『빈집』을 쓰는 시인의 느낌으로, 우리 법이 더 이상 ‘빈집’이 아닌 ‘정의로 빛나는 집’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요. 혹은 저와 같은 상황에 처할 수 있는 모든 법률가에 대한 응원문을 쓰는 마음을 담아 봅니다.
이분 내 생각보다 더 따뜻했던 사람인거 같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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