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은 관저를 나서겠다며 “냉장고에 있는 과자든 물이든 다 털어서 사람들 줘라” “내가 만든 샌드위치인데 먹어보라”고 했다. 음식을 먹는 이들은 없었다고 한다. https://theqoo.net/ktalk/3574937428 무명의 더쿠 | 01-16 | 조회 수 507 미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