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령은 아직도 서울이 낯설고 무섭다 이제 밤되어서 가실까봐 두렵다 https://theqoo.net/ktalk/3558799102 무명의 더쿠 | 01-05 | 조회 수 201 이말 아직도 못잊고 밤샘 했던 덬들이 막 무섭고 힘들다고 글올리고 유튜브로 보면서 나도 같이 밤샘했는데 진짜 눈물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