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문안으로는 들어갔지만 그앞에서 경호처가 버스로 막았대 https://theqoo.net/ktalk/3556149612 무명의 더쿠 | 01-03 | 조회 수 257 채널에이 뉴스현장 취재기자가 실시간얘기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