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계엄 막은거 보면서 아직 하늘은 이나라를 버리지 않았다 싶더라 https://theqoo.net/ktalk/3545938477 무명의 더쿠 | 12-26 | 조회 수 525 드러나는 거 보면 볼수록 치밀하게 준비했던데 아주 미세한 여러가지 균열이 합쳐져서 딜레이가 되고 그 사이에 의원들이 오고 국민이 와서 막은게 다시생각해도 이건 국운이 아직 쇄하지 않았구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