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ㅁ나 친구랑 전화하다 끊었는데 너무 충격받음 지남편이 엄청 짜증냈다가 사과를 하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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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
조회 수 194
자기가 꼭 생리하는것처럼 급짜증내서 미안하다고 했대
그 말에 빵터져서 웃었다는거야
순간 내가 이해를 못해서 응? 남편이 왜? 하다가
아 저게 비유적으로 쓴 표현인거구나 알고 헐...싶었고
그걸 웃기다고 느끼고 나한테 전달하는 친구의 아무렇지 않은 어투에 또 헐..했음
대충 마무리하고 빠이했는데 저게 진짜 내가 들은 단어가 맞나?계속 곱씹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