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자를 뒷배에 둔 사람들의 든든함이 아니라 마음속 깊이부터 올라오는 든든함을 느껴졌던 것 같아요 https://theqoo.net/ktalk/3542441627 무명의 더쿠 | 12-23 | 조회 수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