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 오는 것도 이해 가고 여전히 덕질이 동력이 되는 것도 이해 감 중요한건 https://theqoo.net/ktalk/3540767788 무명의 더쿠 | 12-22 | 조회 수 185 우리가 다함께 광장에 있었다는 것!! 덕분에 나도 매순간 용기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