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영화 갈증 보고 악마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해야하는 여주 캐스팅 넘나 찰떡이라 감독 심미안 쩐다고 생각했었는데, 지디의 연인이 될 줄이야 키코처럼 병크가 있는것도 아니라 예전처럼 무한 어그로 끌릴일도 없을것 같고, 딱히 뭔가 할말이 없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