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창법이 퉁퉁이임ㅠㅠ 근데 본인 파트에서는 코딱지만한 소리로 웅얼웅얼하면서 부르다가 꼭 다같이 부르는 떼창 파트에서 존나 우렁차게 부름ㅠㅠㅠㅠ 음 하나도 안맞고 걍 악을 지르는데 대체 뭔 자신감으로 크게 부르는거야ㅠㅠ?? 그렇게 부르고 싶으면 자기파트에서나 그렇게 부르던가ㅠㅠㅠㅠ 그래도 나름 화음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멤버가 갑자기ㅋㅋㅋㅋ 자신감 붙어서(그전엔 떼창 파트때 아예 안불렀음) 퉁퉁이로 내지른 후에 그냥 다 깨짐.. 진짜 마이크를 끄고 싶을 정도야ㅠㅠ 왜그러는거야... 왜 자신감이 생긴거냐고 이젠 하다하다 후렴 메보 파트때 더블링 치던데 진짜 개빡치게 하지마라 노래 연습이나 하라고ㅠㅠㅠㅠㅠㅠㅠㅡㅡ
잡담 노래 못하는 멤버가 목소리 큰게 너무 짜증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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