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민의 이 말을 듣고 뒷통수 한대 씨게 얻어맞은 느낌이었음.
정말 기계적 중립을 중립이라고 보는게 맞는건가, 나는 지금껏 그 프레임 안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었구나.
김어준에 대한 호불호는 있을 수 있는데, 이 사람은 혁명가구나, 판 자체를 바꾸려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

유시민의 이 말을 듣고 뒷통수 한대 씨게 얻어맞은 느낌이었음.
정말 기계적 중립을 중립이라고 보는게 맞는건가, 나는 지금껏 그 프레임 안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었구나.
김어준에 대한 호불호는 있을 수 있는데, 이 사람은 혁명가구나, 판 자체를 바꾸려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