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타는 좀 복잡한게
쇼타 라는 말의 어원이 된 카네타 쇼타로의 쇼타를 따와서
ショタ (Shota)
쇼타콘을 자극하는 소년(캐릭터)을 뭉뚱그려 칭하는 말입니다
좀더 자세히 풀어해쳐보면 아래참조
(출처 나무위키)
1981년 애니매이션 잡지 《팬로드》의 편집장 '이니셜 비스킷의 K'가 독자로부터의 질문에 답하는 코너에서 "미소녀가 취향인 건 로리콘이라고 불리는데, 그러면 미소년 취향은 뭐라고 불러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반바지가 어울리는 소년의 대표격으로 《철인 28호》의 주인공 카네다 쇼타로의 이름을 선정했다. 거기서 이름을 취해 '쇼타로 콤플렉스'라고 대답한 것이 지금의 쇼타콘이라는 단어의 기원이다. 즉, 쇼타라는 말은 로리의 대응어이기는 하나, 일본 한정이라는 이야기. 그래도 널리 쓰이고 있는 편이라, 쇼타로 콤플렉스라는 말은 한국 언론에서도 간간히 보인다. 중국에서는 (小)正太로 쓰이는 편.
근데 이 쇼타를 한국에서도 보통 로리의 대응어로 쓰고 성적인 요소가 들어간 단어라고 보는 사람이 많음
그리고 쇼타네 쇼타야 노렸네 하는사람들 대부분 성적인 요소가 들어간 쇼타로 쓰는사람이 대부분같음
그러니까 반발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