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딱히 후회없어 태어날때부터 잘생긴것만 좋아했어서 시간이랑 돈이랑 감정이 안움직임 ㅋㅋ 언제 한 번 내가 무성애자인가 했는데 최애를 콘서트에서 눈앞에 보고 심박수 터지던가 보면 그냥 내가 얼빠구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