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
-음향 좋음 울림 없고 선명하고 볼륨 빵빵하다 느껴짐
-216구역 b열(215구역 쪽)이었는데 공연장 사이드가 직선 형태 좌석이라 시야각 생김... 옆자리 사람에 따라 본무대 반쯤 가릴 위험성이 있음... 왼쪽 전광판은 아예 안보인다고 봐야
오늘은 솔콘이라 전광판 상관없었는데 그룹콘이면 한쪽 가려서 좀 그럴수도?
217구역쪽은 오히려 시야각이 덜하고
215구역부터는 의자가 꺾여있어서 괜찮을 듯
왼쪽 시야각 말고는 시야 진짜 괜찮음 돌출 나오면 천국수준
체조 1층보다 나은 느낌 약간 올림픽홀 같은...??
4층 간 친구도 체조 3층보다 낫대
-3층까진 시멘트 계단인데 2층 부턴 가변석 계단인듯 텅텅 빈 소리나고 울리는 계단ㅇㅇ 자리가 통로랑 가까웠는데 공연 중에 사람들 왔다갔다하는거 바닥 흔들려서 은근 신경 쓰임


아래 사진이 실제 시야 거리감(돌출)
그 외
-경기도민이고 카카오T 셔틀 타고 갔는데 잘한 선택이었음..!! 공항리무진 가격이랑 얼마 차이 안나서 다음에도 갈일 생기면 셔틀탈거임ㅇㅇ 주차장 쪽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오면 바로 셔틀 대기하고 있어서 안추워서 좋았음
-밥값 개비쌈ㅋㅋㅋㅋㅋ 개중 그나마 저렴한 18000원짜리 돌솥밥 비슷한거 먹었는데 왜 비슷하냐 하면 그릇이 돌솥일 뿐 우리가 아는 돌솥밥이라고 보기 애매했기 때문임 ㅎ 일단 쌀이 그 동남아쌀 나풀나풀한 밥알임 맛은 먹을만은 함 영종도라서 먹은 거지 밖에선 안 사먹겠지만....
-줄 서서 사먹은 카페 : 아아 6천원 라떼 7천원 탄산캔음료 3천원
다음에 갈 땐 식당이나 카페가 얼마나 더 생길지 모르겠으나
더 생겨도 가격이 떨어지지는 않을거 같긴함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