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콘서트 연출 좋다는 글 보고 예매해서 갔다왔어
올해 연말에 콘서트 여기로 가기로 하고 일반예매했어
본인확인 금방 끝났고 스태프들도 다 친절하더라
그리고 투바투 팬들 진짜 어리더라
모아깅이라고 부르는데 귀여웠어 ㅋㅋㅋ
콘서트장 입장해서 자리 앉았더니
주위에서 간식 줬더라 덕분에 잘 먹었어 ㅋㅋ
앙콘이라고 해서 세트리스트랑 응원법 미리 예습해갔는데
콘서트 재미있게 보고왔어
투바투 콘서트 효과 진짜 좋다고 했는데 이름값 하더라
9와 4분의 3 이 무대는 콘서트 무대 영상
전체로 찍어서 올려줬으면 해
이 무대 진짜 좋았어
그리고 투바투 다들 키크고 잘생겼다 ㅋㅋ
울트라 가져가서 자리에서 줌 당겨서 봤는데
다섯명 다 잘생겼어
실물을 보니까 팬들이 왜 그렇게 말하는지 알겠더라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 영원럽(이라고 줄여부르더라)
이 노래 라이브로 들으니까 좋았어
태현이 노래 잘하네 앞으로도 목 관리 잘해서
오래오래 노래 많이 했으면
콘서트 컨셉이 동화였던 것 같은데
진짜 콘서트 끝나고 나오니까
동화 속에 있었던 느낌이야
내년에도 콘서트 하면 또 가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