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큐베이터에 있는 아기 처치 후 문을 하나만 잠궈서 아기가 뒤척이다가 떨어졌는데 두개골, 쇄골 골절
부모 면회시간이라서 아기 안고 수유하는데 아기가 계속 쳐져서 왜 이러냐 물으니 자다 깨서 그런거라고 거짓말했는데
그 상황 지켜보던 다른 애기엄마가 그 애기엄마한테 얘기해줘서 탄로남
아기 옆에 헤어드라이기가 켜져있었는데 그걸 1시간이나 방치.. 결국 그 아기는 화상이 심해서 무릎 밑으로 절단..
조산기 있던 임산부가 병원에 찾아갔는데 제왕절개 얘기했는데 수술 할 의사가 없어서 안된다고 수술 거부
산모는 진통도 안왔는데 의사가 배를 억지로 밀어서 출산시도하려고 하자 산모가 진통없다고까지 했는데 계속 배 밀어대니 결국
애기가 발이 먼저 나오게 됐는데 그걸 또 억지로 잡아당겼는데 너무 쎄게해서 아이 몸과 머리가 분리 됨.. 그제서야 수술가능한 희사 불러서 뱃속에 있던 아이 머리 꺼냄..
와....... 진짜 이거 미친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