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가 우지한테 1n년째 지치지않고 앵기고 치대고 계속 앵김 아아앙 거리면서 앵김 절대 포기하지않음
우지는 지치지 않고 떼냄 (전반적으로 누구에게든 스킨십에 쉬운남자 아니지만 형들이나 도겨미.. 같은 경우 언젠가부터 그냥 눈질끈감고 운명을 겸허히 받아들이는것 가틈.. 근데? 호시는 꼭 반드시 떼어냄 내생각엔 어떤 고양이의 루틴?같아보임)
근데.. 또 가만보면 우지가 호시 델고다니면서 쇠질시키고 고기맥이고 햄스터타이쿤을 함.. 은근 즐기는거같음..
호시 가끔 ㅈㄴ 골때릴때가 있는데 막.. 혼자 요상한 랩 만든다고 (진짜 요상함) 우지한테 비트찍어달라함..
우지는 그걸 또 찍어줌.. 진심이냐고 쿠사리줄건 주면서 손은 착실하게 비트찍고잇음...
호시는 글고 맨날 우지는 천재예요 우지는 신이에요 우지짱 우지알라뷰 이럼 위버스든 인터뷰든 소감이든.. 김치인터뷰에서 딱한시간 그누구에게든 무엇이든 물어볼수잇는 시간을 준다면 누구랑 얘기하겟냐니까 우지라함.. 바보 나같으면 토가시한테 헌헌 다음얘기물어봄..
근데 정작 팀원뽑기하는데 우지가 미친 확률을 뚫고 계속 호시를 뽑음.. 호시 ㅈㄴ 감동받음..;;
글고 우지가 호시한테 호랑이 노래도 써줌.. 머지?? 님 호시유알낫타이거단 단장 아니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