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팬들 사랑하는지 대단하다 생각함
팬의 탈을 쓰고 가장 가까이, 그리고 시도때도 없이 자주, 예상도 못 한 사생활 공간에서 보는게 사생이고 걔네도 팬인척 할텐데
그리고 팬싸에서 정병먹은 질문 하는 사람도 많고
너무너무 딥하게 파는 이런 사람들 중에 자기 현생 없고 그냥 여기에만 매달리는 사람도 솔직히 덕질하면서 흔하게 보잖아
만약 나라면 가장 가까이, 자주 보는 팬들 중에서 정병 온 팬은 기억에 남을 수밖에 없는데 그 사람들과 정상팬들을 겹쳐서 보게 될 거 같아. 그럼에도 불특정 다수의 팬들 사랑한다고 진심으로 하는게 대단하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