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지나온 소중한 시간을 증오하고만 싶었겠냐.. 너무 사랑해서 너무 소중해서 빛이 바랠까봐 더 독하게 말하고 잊으려고 했던 것 같은데 이번 기회로 소중하면 소중하다고 표현해도 사랑한다고 말해도 된다는 점을 배운 것 같아서 또 실천하고 가는 것 같아서 아름다움 시불
잡담 근데 진짜 리아킴이나 미나명이나 그 시기가 가장 힘들지만 또 가장 반짝거리며 달려가던 시기였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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