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출 이시원이 궤도가 짜놓고 움직이라는대로 하긴 싫다 느낌으로 한 말에 공감 했는데 본인도 동재의 판속에 들어감
스스로 생각하면서 힘을 못내는건 맞으니까 편을 안먹을순 없는데
근데 동주 하는거 보면 스스로 힘을 내는것처럼 보이고ㅋㅋㅋ
난 기욤을 떨어뜨린건 동재라고 생각했거든..
기욤이 그 팀을 위한 명제를 만드는데 동조 했고 손발이 다 묶여 있으니 운이 안좋으면 결국 집안 내부 싸움이면 상위에 있는 동재나 시원 본인들이 살기위해서는 밀릴수 밖에 없고 그러면 떨어질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해
많은 피스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ㅠㅠ
근데 그것도 본인 선택이었지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