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이돌력넘치고 아이돌자아 쎈사람 좋아해서 첨에 카리나로 입덕했는데
콘서트가서 닝닝한테 진짜 호감+100000됨
콘서트가면 열심히하는 무대 그순간을 즐기는사람보면 티 진짜 많이나는데
닝닝 무대 너무 열심히하고 아이돌하는 그 순간을 사랑하는 인간같음(번외로 에스파에는 없지만 무대에서 영혼없이 설렁설렁하면 뭔가 탈빠각섬..다 티남..)
무대보면 매너리즘1도 없고 진짜 땀 뻘뻘흘려가면서 눈 엄청 반짝거림
팬들하고 그 무대에 있는 순간동안 막 눈마주치면서 소통하고 사람이 진짜 반짝반짝거림… 솔직히 카리나만 좋아했는데 콘서트가서 다 좋아졌고 닝닝 계속 그때 그 분위기가 생각남
한국콘서트에서 본 그후로 사녹같은것도 몇번 가고 도쿄돔도 갔는데 갈때마다 영혼100 열정100 본인이 무대위에서 빛나고 싶은 마음 매번 보여주는 애티튜드가 넘 좋았움
솔직히 어렸을땨부터 타국에서 연습생으로 초등학교때부턴가 기숙사살면서 7년인가 지내다 데뷔했으면 그 긴시간동안 포기안하고 본국으로 안돌아간것부터 뭔가 그 열정이 보임
내가 아이돌지망생이었으면 타국에서 연습생으로 6-7년씩 확정없이 있을수 없었을거같음..무튼 요새 카리나최애지만 거의 그만큼 닝닝 넘 좋아 에스파 각자 다 열심히 하구 너무 좋아

에스파콘서트가서 닝닝실물후기 좋고 입덕하는사람 많은것도 이유가 있는거같음… 실물후기에 진짜 실물이 더 예뻐서도 있지만 사람이 막 빛남..글고 엄청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