뺄 수가 없으니까 막 울면서 뜨듯한 물만 계속 먹었던 게 기억남.. 아프진 않은디 너무 놀라서
잡담 난 탕후루 먹다가 목에 설탕코팅이 찔려가지고 목에서 피맛나고 걸린 느낌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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뺄 수가 없으니까 막 울면서 뜨듯한 물만 계속 먹었던 게 기억남.. 아프진 않은디 너무 놀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