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특징이 달랐어 막 계속 복도 왔다갔다하는 애도 있었고 조용히 있다가 급발진 하는 애도 있었고 소리 지르는 애도 있었고 말이 느린 애도 있었고 단어반복하는 애도 있었고제일 신기했던건 얘도 자폐였어? 소리 나올정도로 그냥 조용하고 잠만 자는 애도 있었어그래서 굳이 이런일로 고정관념 안가져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