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빠니보틀과 곽튜브가 친분이 있는 여성 인터넷 방송인인 마젠타와 우정잉과 함께 강촌으로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내용으로, 펜션에서 술자리를 가지는 도중 빠니보틀이 “마늘은 아무도 안 먹네.”라고 한 뒤 “혹시 몰라서?”라고 말했고, 이에 웃음을 터뜨린 한 여성 출연자를 향해 “알아들었어”라며 덩달아 웃었다. 이에 대해 곽튜브는 “무슨 말이에요”라고 했다가 잠시 뒤 의미를 눈치챘다는 듯 “미친 거 아니에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진 다음 장면에서 빠니보틀이 탄산수를 따다가 흘린 곽튜브를 향해 “질질 싸네, 아주 그냥" 이라고 말했다. 이에 곽튜브는 “그런 표현 좀 안 하면 안 돼요?”라고 말했다.
논란과는 별개로 함께한 스트리머들은 유튜브 댓글과 SNS를 통해 재밌었다는 소감을 남겼다.
2022년 7월 1일에 빠니보틀 채널에 올라온 영상[6]에서 곽튜브와 마젠타와 저녁 식사를 하며 당시 논란에 관하여 대화를 주고받았다. 빠니보틀은 “아, 차라리 그, '질질 싸네' 이게 너무 천박해서 걔를 짤랐어야 됐는데 걔는 살아남고…”라고 말했고, 이어 마젠타가 “아니 나는 즐거운 여행이었는데 영상으로 보니까 되게 심각한 거예요.”라고 말했다. 이에 빠니보틀이 “우리는 재밌었잖아요.”라고 하자 마젠타가 “맞아요.”라고 답했고, 빠니보틀은 다시 “우리가 재밌었으면 돼요.”라고 말했다
걍 저때도 상식선에서 이해안가서 대체 저런사람껄 왜보지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