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 후쿠오카 선 팰리스를 시작으로 16회차의 공연을 진행한
규현이의 첫 일본 솔로투어가 끝나서 사진이랑 감상을 주절주절 적어봄 ㅠㅠ 알수록 감동이라서 ㅠㅠ
투어 시작전에 일본어가 서툴러서 어떻게하면 팬들이 즐길 수 있을까 많이 고민을 했대. 그래서 콘서트를 하는 자신을 상상하면서 MC 내용을 짰다고 함
여러 번 오는 팬들을 위해서 공연 전날마다 매일 2~3시간씩 멘트를 또 생각하고 고쳤대.
규현이의 첫 일본 솔로투어가 끝나서 사진이랑 감상을 주절주절 적어봄 ㅠㅠ 알수록 감동이라서 ㅠㅠ
투어 시작전에 일본어가 서툴러서 어떻게하면 팬들이 즐길 수 있을까 많이 고민을 했대. 그래서 콘서트를 하는 자신을 상상하면서 MC 내용을 짰다고 함
여러 번 오는 팬들을 위해서 공연 전날마다 매일 2~3시간씩 멘트를 또 생각하고 고쳤대.

투어의 컨셉은 잡화점의 점장이 돼서 ㅋㅋ 춤도 추고 노래도 하고 엠씨도 하고 여러가지를 한꺼번에(=잡화)를 보여주는건데
그 덕에 아래처럼 ㅋㅋㅋ 뮤지컬같은 무대도 하고, 팬들에게 리퀘스트 받은 노래도 불러주고, 댄스ㅋㅋㅋㅋㅋㅋ메들리도 보여줌 ㅋㅋㅋ


투어 마지막 날이랑 전날의 공연장이 마쿠하리 멧세라고 최대 1만명 수용가능한 곳이라, 카트를 타고 2층 관객들 사이를 지나가기도 함.



6월 4~5일에 있었던 마쿠하리 공연은 5월 초부터 시야제한석을 판매하기도 할 정도로 반응이 좋아서 감격 ㅠㅠ

공연 내내 무대 여기저기 다 눈맞춰주고, 손잡아주는 따뜻한 아이돌 ㅠㅠ


마지막 퇴장하면서 인사하는거! 왼쪽 문으로 나가면 잡화점의 문을 닫는거라 공연이 끝인데, 자꾸 얼굴 몇 번씩 내밀면서 인사해줌 ㅠㅠ
다음 투어때는 나도 꼭 가고싶어 ㅠㅠ

투어 직캠 2개만 가져와봤어. 데뷔 10주년날 광화문에서를 부르다가 팬들 떼창에 눈물이 나서 노래를 못한건 봐도 봐도 뭉클해ㅠㅠㅠㅠㅠ
이번 투어에서 나덬이 제일 좋아하는 노래야. Ito(糸, by 나카지마 미유키) 가사도 곡도 좋아서 같이 듣고싶어서 ㅎㅎ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