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연기돌 애 덬질을 했어서 그런가
어딜가나 미생 미생..요즘 임시완만 보면 정말 너무 부럽고..
내가 임시완 팬이었으면 너무 좋아서 요새 잠도 안오겠다 싶더라
길가다가도, 자다가도 흥하는 내 돌 생각만 하면 미친년처럼 웃음이 나오겠지..
견제질은 좀 있어도 남초니 여초니 어딜가도 까이지도 않고 한창 호감 흐름타고 있으니
물 들어올때 노 저으라고, 이렇게 장한 내 돌 이때싶 한명한테라도 더 영업해서 코어로 만들고 말리
아마 신나서 눈에 보이는 것도 없을거임
난 그 심정 이해 됨.
비록 너무 좋아 눈이 돌아가서 지나치는 바람에 그게 역효과가 날 지언정 아무 소리도 안들어올거 같음.
솔직히 난 그냥 너무 부럽다..
내 돌은 캐스팅 기사만 뜨면 그 순간부터 미친듯이 깔려고 여기저기서 하이에나처럼 몰려드는 애라
차기작을 기다리면서도 한편으로는 무섭거든..
또 그 지옥같은 꼴을 견뎌야 하고 싸워야 하는구나 싶어서..
연기돌 팬질하면서 이런 기쁨 누릴 수 있는 기회가 솔직히 희박하기 때문에
난 얼마나 좋으면 저럴까 그저 부럽기만 하다.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