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인간 실험하는 박사들이 자기 자신을 복제해서 실험체로 씀(본체 세븐틴)
맨처음 호시-디노 페어였나 거기서 얼마 못가고 죽음
그 기억을 다음 실험체 쿱스-슈아에게 이식해서 실험 진행
같은 논리로 진행하는 거 지켜보다가(어디 가지말라고 기억을 주입시킴(영상에서는 사진 힌트로 표현)) 어느 단계가 되고 금기사항을 시행하면 거기서 죽는 게 기본 룰
정한과 도겸은 돌발행동을(시유씨에게 이것저것 시키는거) 해서 제거
원우-우지때는 원우가 거의 모든 걸 풀었으나 마지막 주자로 선택된 실험체가 아니기때문에 모든것을 다 풀었지만 제거함
승관과 버논때는 앞의 논리구조(기억에 의존한)를 따라서 푼 게 아니라 힌트에서 유추해서 때려잡은 추리로 풀었기때문에 버논이 일찍 제거당한거
그래서 승관-버논 페어 실험 리포트를 민규가 발견한 걸 자세히 읽으면 기억에 의존한건지 우연인지 다시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는 내용이 적혀져있음
민규는 애초에 설계가 모든 사실을 알고 탈출에 성공하는 것까지였음 그래서 탈출했지만 바로 밖에서 총살당한거
대충 이런 거였고 아마 제거당하는 실험체는 금기사항을 어긴 애들이 아닌 소극적으로 있던 애들이었음
그래야 계획된 단계까지 진행이 가능할테니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