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지는 모르겠는데 분위기가 좀 유난스러워지고 불쾌해짐 그 안에서 나만 혼자 시간이 멈춰있는 것 같고 나만 혼자 별생각 없는 것 같고 마치 이방인이 된 것 같더라고ㅋㅋ 근데 커뮤하다보면 나같은 사람 간간히 보이더라